Updated : 2026-03-29 (일)

최상목 "지금 국채 더 발행하는 것은 미래세대 부담. 재정 지속가능성 유지 필요. 올해도 24조 이상 재정 구조조정"

  • 입력 2024-09-25 10:2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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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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