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최상목 "법인세 인하는 낙수효과 기대한 게 아니라 글로벌 경쟁 감안했던 것. 상속세율 인하도 경제변화에 따라 바꾸는 차원"

  • 입력 2024-09-25 10:1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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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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