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최상목 "가계부채 관리기조 철저히 유지하고 부동산 시장 안정시킬 것...대외 리스크도 면밀히 모니터링"

  • 입력 2024-09-25 10:05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