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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모든 경제주체, 부채 문제에 경각심 갖고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 입력 2024-09-24 10:0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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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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