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김소영 "향후 인구구조, 저탄소 경제, 재정지출 등으로 세계경제가 고금리, 고인플레 시대에 머물 가능성 높아져"

  • 입력 2024-09-24 10:00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