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20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3,336억원, 금융채 800억원 등 총 4,136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4-8(54년 9월) 1,331억원, 20-6(25년 9월) 1,300억원, 16-3(26년 6월) 701억원, 23-4(26년 6월) 500억원, 22-4(25년 6월) 500억원 등 총 6,015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4-2(54년 3월) 1,200억원, 22-4(25년 6월) 1,000억원, 23-5(33년 6월) 310억원, 20-2(50년 3월) 30억원, 20-9(30년 12월) 30억원 등 총 2,678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기업은행(25년 8월) 700억원, 기업은행(25년 7월) 100억원 등 총 800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1,145계약 순매수했고, 10년은 7,355계약 순매도했다.
한편 지난 한 주 동안 외국인은 국채 3,871억원, 특수채 2억원, 통안채 50억원, 금융채 1,400억원 등 총 5,323억원을 순매수하고 4,200억원을 상환 받아 외국인 채권투자 잔고는 1,122억원 증가한 248조 4,168억원을 기록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3년 국채선물을 3,448계약 순매수했고, 10년 국채선물은 1만 6,233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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