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9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534억원, 특수채 2억원, 통안채 50억원, 금융채 600억원 등 총 1,186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4-5(34년 6월) 1,529억원, 22-4(25년 6월) 1,000억원, 24-8(54년 9월) 502억원, 24-9(26년 9월) 400억원, 09-5(29년 12월) 200억원 등 총 4,225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22-4(25년 6월) 1,961억원, 23-1(28년 3월) 607억원, 15-2(25년 6월) 500억원, 17-3(27년 6월) 388억원, 21-7(26년 9월) 103억원 등 총 3,721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는 주택금융공사MBS(24년 12월) 2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7년 9월물 50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한국수출입금융(25년 6월) 200억원, 산금(2년 7월) 100억원, 한국수출입금융(25년 4월) 100억원, 산금(25년 3월) 100억원, 기업은행(25년 3월) 100억원 등 총 600억원을 매수했다.
이날 매도는 없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을 2,303계약 순매수했고, 10년은 8,878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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