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한덕수 "1만2천명 가까운 인력 빠져 응급실 악화될 수 있어. 의원(김윤)이 최고전문가로서 한 말 잘 알고 있다. 나쁜 효과 최소화할 것"

  • 입력 2024-09-12 16:1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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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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