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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GDP대비 가계부채비율(24.1Q 92.1%)은 완만한 둔화 추세나 여전히 높은 수준...지난 5월 이후의 높은 가계대출 증가세가 지속될 경우 다시 높아질 듯"

  • 입력 2024-09-12 12:00
  • 신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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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신동수 기자]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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