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9 (일)

안덕근 "각국, 원전 최대한 활용 쪽으로 에너지 정책 방향 바꿔. 체코 발주 계기로 파트너국과 동맹 잘 관리해 글로벌 원전시장에 진출하는 전기 마련할 것"

  • 입력 2024-09-11 15:04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