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오후] 금리인하 기대 속 强위안..나흘 만에 반락, 4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71713265503410fe48449420211255206179.jpg&nmt=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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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오후] 금리인하 기대 속 强위안..나흘 만에 반락, 4원↓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달러/원 환율이 17일 오후 장에서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후 1시 20분 현재 달러/원은 전장보다 4.0원 내린 1381.0원에 호가되고 있다.
미국 금리인하 기대가 지속되면서 달러/원은 4거래일 만에 반락하는 모습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도 나흘 만에 소폭 하락으로 전환해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코스피지수는 0.4% 하락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800억원 가량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달러지수는 0.04% 내린 104.18을 기록 중이다. 달러/엔 환율이 0.01% 하락, 달러/위안 역외 환율은 0.03% 하락을 나타내고 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달러/원은 간밤 NDF 환율이 소폭 내린 영향을 받아 하락으로 시작했다"며 "장중에는 달러/위안 역외 환율이 나흘 만에 소폭 반락한 데 연동하며 달러/원도 나흘 만에 하락으로 전환한 모습"이라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