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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이복현 금감원장, 동아태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서 금융불확실성 대응 위한 공조체제 강조

  • 입력 2022-08-09 09:0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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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2.8.9.(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1차 동아시아·태평양지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EMEAP GHOS*)에 참석

* EMEAP(Executives' Meeting of East Asia-Pacific) : 동아시아ㆍ태평양지역 11개국 금융감독기구 및 중앙은행 간 상호 협력증진 및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91년 설립

GHOS:The Group of Governors and Heads Of Supervision

※한국은행은 8.8.(월) EMEAP 중앙은행 총재회의를 개최

◦금번 회의는 이복현 원장이 ’22.6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참석하는 국제회의로,한국은행 이창용 총재와 공동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


제11차 EMEAP GHOS회의 개요



일 시:’22.8.9.(화) 09:00~12:10
주 관:한국은행
참석기관:(금융감독원) 이복현 원장(한국은행)이창용 총재,
(금융감독기관)중국 은행보험감독위원회(CBIRC), 일본 금융청(FSA), 호주 건전성감독청(APRA),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중앙은행)호주 중앙은행(RBA), 중국 인민은행(PBC),홍콩 금융관리국(HKMA),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일본은행(BOJ), 말레이시아 중앙은행(BNM), 필리핀 중앙은행(BSP), 싱가포르 통화감독청(MAS), 태국 중앙은행(BOT)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10개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 15명이 대면 또는 화상으로 참석하는 금번 회의에서는

◦“글로벌 금융긴축 상황에 따른 금융기관의 주요 리스크”와

◦“암호자산시장의 리스크 요인 및 정책적 시사점”에 대한 각국의 의견 교환 및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

◦특히, 국제결제은행(BIS) 신현송 조사국장 및 로스 렉코우 국장 대행을 의제별 주요 발제자(Lead Speaker)로 초빙하여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질의ㆍ응답을 진행

□이복현 원장은 회의에서 글로벌 금융긴축 기조 속에 금융 부문의 리스크가 높아지는 등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각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

□아울러 이복현 원장은 이번 회의 참석을 통해 역내 주요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와의 소통 및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였고,

◦향후 국제회의 참석 등을 통해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외 주요국 금융감독기관과의 공조 체제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

☞ 본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할 경우에는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http://www.fss.or.kr)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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