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중국인민은행이 9일 유동성 순공급에 나서지 않았다.
6일 100억위안을 순회수한 이후 7, 8,9일 3영업일 연속 순공급에 나서지 않으면서, 이번주 유동성 100억위안을 순회수 하고 있다.
인민은행은 이날 7일물 RP 매입으로 100억위안 유동성을 공급했다. 낙찰 금리는 2.10%로 이전과 같았다.
다만 RP 물량이 100억위안 만기를 맞아 RP 방식으로 실제 시장에 풀린 유동성은 없었다.
지지난주와 지난주에는 순공급에 나서지 않았다. 이보다 앞선 주에 100억위안을 순회수해 최근 한달 가량을 중립 수준에서 관리하고 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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