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김경목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30일 오전 초반 연말 등락폭이 제한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혼조세를 보인 것과 비슷한 양상이다. 중국은 최근 이어지는 유동성 투입에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 시각 오전 10시 38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1% 높아진 수준이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04% 내림세다. 홍콩 항셍지수와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3% 및 0.2% 각각 상승 중이다.
호주 ASX200지수는 0.05% 약보합이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1% 이하로 동반 하락하고 있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01% 낮아진 95.901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1% 오른 6.37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2.55원 하락한 1,183.95원에 호가 중이다(원화 강세).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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