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태민 기자] * 플랫폼 기업들의 주가는 빅테크 규제 리스크 대두로 부진. 디지털 경제의 속성과 산업의 생태계 전반의 혁신과 성장 인센티브 저해 감안하면 사회적 비용 지불(세금, 과징금, 상생기금 등) 형태로 수렴될 가능성 높아
* 인터넷의 역사는 정보와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체 및 형태 변화의 역사. 네이버제트는 K메타버스의 선두주자로서 제페토의 기업가치는 20년 1,550억원에서 21년 1.15조원으로 가파른 상승
* 실패하지 않을 핀테크 투자. 21년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는 공모가 대비 각각 60%, 100% 상승 경험 중. 비바리퍼블리카와 두나무 역시 연초대비 100% 이상의 상승세
* 게임산업은 NFT/P2E 기능 탑재로 인해 급성장하는 게임사의 등장. 결국 NFT 게임의 성공 요인은 1) 재미있는 게임을 개발하는 R&D, 2) 글로벌 서비스 능력, 3) 확장성에 있어 22년 주가 차별화 예상
* Top Picks: 카카오, 크래프톤
<22년 탑픽>
2022년 인터넷/게임 업종 Top Pick으로 카카오, 크래프톤, 그리고 카카오게임즈를 추천한다. 카카오는 규제리스크 본격 대두되며 과도기적 상황을 지나고 있지만 Top Line 성장에 있어선 달라진 게 없어 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5조원(+23.9% YoY), 9,528억원(+41.7% YoY)으로 이익레버리지가 확대될 전망이다.
크래프톤 역시 21년 11월 PUBG:뉴스테이트 출시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포트폴리오 확장되고 있으며 22년 ‘더 칼리스토 프로토콜’과 언노운월즈의 신작 등 PC/콘솔 라인업 출시되어 글로벌 게임사로 한단계 레벨업한다.
카카오게임즈도 11월 ‘오딘’ 개발사 라이온하트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2022년 카카오게임즈의 매출액
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조원(+18.9% YoY), 4,243억원(+119.7% YoY) 예상된다. ‘비욘드 게임’을 목표로 비즈니스 영역을 게임에서 스포츠, 메타버스, NFT 분야로 확장할 목표로 자회사 프렌즈게임즈에서 NFT 거래소를 개발 중에 있으며 골프티타임 예약권, 게임 아이템, 아이돌 팬아트 등의 디지털 자산을 판매할 계획이다. (김동희 메리츠증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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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22년 인터넷·게임, 연결 그 이상의 것 - 메리츠證
이미지 확대보기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