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7 (화)

국힘 윤영석 "경직성 지출인 의무지출이 총수입 증가액보다 훨씬 더 많다. 향후 세수 안 걷히면 문제가 될 것"

  • 입력 2026-10-23 14:2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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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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