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0 (일)

대통령 "청해부대 강화 검토가 파병 아니냐, 우리 장병 위험에 처하게 하는 것 아니냐 우려하는데 전쟁 파병은 없다. 전쟁 불개입 원칙은 앞으로도 지켜질 것"

  • 입력 2026-09-18 11:12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