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16 (수)

이형일 "최약계층 잘 성장시키고 다양한 양극화 해소할 것. 여러 양극화 있지만 '청년'에 가장 집중할 것"

  • 입력 2026-09-15 11:5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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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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