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17 (목)

한성숙 "인허가 단계 한번 넘어갈 때 시간 많이 걸리더라. 비용도 올라가더라. 적극적으로 (주택공급) 속도 개선"..박수민 "27,28년 입주절벽 예고. 준비하라"

  • 입력 2026-09-11 15:4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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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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