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장동혁 "청년들 분노에 터무니 없는 용혜인 카드도 내놓아. 2030 분노지수는 폭발직전 임계점 넘어서"

  • 입력 2026-08-31 09:0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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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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