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1 (토)

김정관 "수도권 단일거점으로는 폭발하는 반도체 수요 대응 어려워. 제1생산거점은 수도권, 제2생산거점은 서남권. 800조 규모 기업 투자. 4기 메모리 팹 구축"

  • 입력 2026-06-29 14:2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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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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