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4-16 (목)

한국 가계부채 어떻게 파악하나? 신현송 "성장에 발목잡는 수준 유지되고 있다"

  • 입력 2026-04-15 14:2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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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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