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4-16 (목)

신현송 "미국 경제는 특성상 한국과 직접 비교 어려워. 연준은 중동 지켜보면서 유가 파급 효과가 어느 정도 소비자물가로 전이되는지 지켜봐. 연준 이중책무지만, 한은은 물가가 급선무"

  • 입력 2026-04-15 11:3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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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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