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4-16 (목)

박대출 "금융자산 46억 중 93%가 외환자산. 지금 환율위기 상황에서 환율 방어가 한은 총재가 수호해야할 국익인데 국익과 사익 충돌"

  • 입력 2026-04-15 11:2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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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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