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4-16 (목)

신현송 "경제 몇몇 분야 잘 돼. 반도체, AI 붐에 힘입어 선방. 한국은 양극화가 부문간, 계층간, 지역간 큰 문제. 어떻게 균형있게 경제 이끌까 고민"

  • 입력 2026-04-15 11:1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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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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