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4-02 (목)

조현 외교장관 "미군 지상전 파병 가능성도 거론되는 등 전쟁 향방 예단 어려워. 후티 반군 참여로 전쟁 확대 가능성도 거론. 홍해까지 미칠 경제안보 영향 우려"

  • 입력 2026-03-31 10:3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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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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