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장안나 기자]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0일 오전 엇갈리고 있다. 지난밤 뉴욕주식시장이 초반 낙폭을 줄이며 소폭 하락한 영향이 크다. 이란 전쟁 조기 종료 기대와 유가 하락 반전이 안도감을 주는 모습이다.
■美 3대 주가선물 0.3% 이하 동반 상승…달러 0.1% 강세
우리 시각 오전 10시 50분 기준,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9% 오른 수준이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2% 강세다. 반면 호주 ASX200지수는 0.2%, 홍콩 항셍지수는 0.3% 각각 약세다. 일본 금융시장은 ‘춘분의 날’로 휴장한다.
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3% 이하로 동반 상승하고 있다.
미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은 2.2% 내린 배럴당 94.00달러 수준이다.
달러인덱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는 0.1% 오른 99.30에 거래 중이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13% 상승한 6.8872위안에 거래 중이다(위안화 약세).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전 대비 0.8% 하락한7만589달러 수준이다.
장안나 기자 godblessan@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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