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6 (목)

이창용 "주택가격,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로 오름세 둔화됐으나 향후 다시 살펴볼 필요"

  • 입력 2026-02-26 11:1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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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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