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6 (목)

장동혁 "주한미군 전례없는 심야 브리핑으로 한미 갈등 실체 드러나. 3월 한미 연합 훈련계획 발표하는 자리에서 우리 군과 미군이 서로 다른 소리 해. 황당한 일"

  • 입력 2026-02-26 09:0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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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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