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7 (금)

정청래 "노상원 수첩 제 이름 볼 때마다 치떨리는 분노 느껴. (지귀연 판사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당시) 터무니 없는 논리 바로 잡아야. 법정최고형 받도록 노력할 것"

  • 입력 2026-02-25 09:3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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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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