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7 (금)

정인교 "3500억불 대미투자 약속 부당하고 어처구니없이 약속한 데 많은 국민들 자괴감 느껴..다만 이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것은 국익 해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어"

  • 입력 2026-02-24 11:59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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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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