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7 (금)

이창용 "취약부문의 신용위험 상존 속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 등에 따른 금융불균형 누증 우려 지속되고 있는 점에 유의해야"

  • 입력 2026-02-23 14:0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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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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