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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원/달러 지난해 10월 이후 1,480원대까지 상승 이후 연말 외환수급 안정 대책 등으로 상승폭 축소..미달러화 및 엔화 움직임 등 영향받으며 여전히 높은 변동성 보여"

  • 입력 2026-02-23 14:0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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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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