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7 (금)

장동혁 "관세협상 새로운 국면. 이번엔 대통령이 관세협상 최전방에 나서길. 대통령은 정치 인플루언서 아니다"

  • 입력 2026-02-23 09:0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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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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