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8 (토)

안도걸 "퇴직연금 단순한 금융상품 넘어 국민 노후와 국가 성장에 기여하는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것. 여당은 충실한 입법화 노력"

  • 입력 2026-02-19 09:5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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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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