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13 (금)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오늘 이상민 선고, 중형으로 다스려야. 개전의 정 없다. 이미 한덕수 23년 선고했다. 사법부 준엄한 판결 기대"

  • 입력 2026-02-12 09:4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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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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