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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강명구 "(빗썸사태) 18년 삼성증권 유령주식 사태(배당금 1천원 대신 1천주 입력) 겪고도 금융당국 아무 조치 안해. 이번 팻핑거 사태 금융당국 책임 물어야"..권대영 부위원장 "유감"

  • 입력 2026-02-11 11:0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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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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