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28 (토)

빗썸사태, 가상자산 취약성 노출된 엄중한 사태로 본다고 했는데 그런 답은 책임 회피 아닌가?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매우 엄중히 생각. 유감"

  • 입력 2026-02-11 10:5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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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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