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01 (일)

민주 김남근 "MBK, 홈플러스 청산 몰고 가는 것 방치해선 안돼. 정부도 이제 나서야. 여당도 끝까지 홈플러스 살릴 것"

  • 입력 2026-02-10 09:58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