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01 (일)

장동혁 "대한민국이 투자 오지로 낙인 찍힐 판. 대미 외교 실종 상태. 대통령 친구 유엔대사는 영어 한마디 못한다고 한다. 그 자리에 왜 앉아 있나"

  • 입력 2026-02-09 09:09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