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01 (일)

김영환 한은 국장 "1월 경상수지, 최근 통관무역 수지 보면 사상 최대치 보인 작년 12월 흑자보다는 줄어들 듯..IT품목 수출 호조, 설연휴 2월로 이동하며 조업일수 늘면서 전년 동월비로는 흑자폭 늘어날 듯"

  • 입력 2026-02-06 09:20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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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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