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05 (목)

장동혁 "이재명의 부동산 분노 지방 선거용일 것으로 보인다. 국민은 마귀가 아니다"

  • 입력 2026-02-05 09:0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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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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