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2-05 (목)

장동혁 "뿌릴 돈 부족하니 '설탕세'까지 걷겠다고 한다. 앞으로 '소금세', '김치세'까지 나오지 않을까 걱정"

  • 입력 2026-02-04 10:2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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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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