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01 (일)

장동혁 "지난해 현기차, 25% 관세를 적용받는 동안 7.2조원의 천문학적인 관세 비용 감당..통상협상 제때 매듭짓지 못하면 우리 경제 치명상"

  • 입력 2026-02-04 10:17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