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01 (일)

한병도 ''아마'는 없다. 다주택자 중과 1년씩 4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 훼손한 과오 이번엔 바로잡아야. 투기 희생양이 된 2030, 신혼부부, 서민위한 공급 차질없이 추진"

  • 입력 2026-02-04 09:4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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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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