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3 (월)

민주 김영배 "한중 경제, (대통령) 수직적 분업모델에서 수평적 호혜모델로 패러다임 변화 의지 피력. 제2의 중국 특수의 길 열릴 것"

  • 입력 2026-01-08 09:4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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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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