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3 (월)

장동혁 "시진핑은 '역사의 올바른 편' 운운하면서 한국 압박. 한국 입장이 아니라 중국 입장에서만 관계 진전"

  • 입력 2026-01-08 09:09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