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양향자 "중국기업, 한국메모리 전문가 30인 파격적인 영입 제안한다는 제보 받았다. 사실 어제, 오늘 일 아니다. 이미 너무 많은 반도체 인재 중국 유출"

  • 입력 2025-11-24 09:2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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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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