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콤 신동수 기자] 외국인은 19일 채권시장에서 국채 3,847억원, 특수채 100억원, 통안채 1,200억원, 금융채 600억원 등 총 5,747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보유한 채권 중 상환은 없어 외국인 원화채권 투자잔액은 5,747억원 증가한 321조 4,148억원을 기록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채시장에서 국고 25-7(55년 9월) 2,471억원, 25-2(55년 3월) 2,214억원, 25-1(27년 3월) 1,800억원, 24-12(27년 12월) 1,500억원, 25-6(27년 9월) 1,450억원 등 총 1조 2,031억원을 매수했다.
매도는 국고 17-7(27년 12월) 3,500억원, 11-7(31년 12월) 903억원, 16-3(26년 6월) 800억원, 23-4(26년 6월) 800억원, 21-7(26년 9월) 600억원 등 총 8,184억원을 기록했다.
특수채시장에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채권(28년 12월) 100억원을 매수했다.
통안채시장에서는 만기 26년 2월물 1,200억원을 매수했다.
금융채시장에서는 기업은행(26년 3월) 400억원, 산금(26년 4월) 100억원, 산금(27년 1월) 100억원 등 총 600억원을 매수했다.
외국인은 국채선물시장에서 3년물을 3,772계약, 10년물을 6,800계약 순매도했다.
신동수 기자 dsshin@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