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3-21 (토)

장동혁 "이진수, 수사지휘권이란 칼 꺼내보이면서 검사들 압박. 이것도 명백한 수사외압. 정성호·이진수 명백한 직권남용죄. 범죄자에게 7400억 수익 안겨준 또다른 배임죄"

  • 입력 2025-11-18 08:5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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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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